명상교육 스타트
드디어 하트스마일명상 심화 마지막 과정에 들어왔습니다.
작년 11월 기본과정을 시직하고 1년이 넘어서야 마치는군요.
심화과정2는 지금까지 했던 여러 명상들에 대한 이론을
더 많이 알려주어 실제와 이론이 접합되는 과정입니다.
하트스마일명상의 본 명상과 보조명상을 더 깊이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이라 기대가 큽니다.
또 하나 기대가 되는 건, 이 과정을 개발한 김완두소장님이 직접 강의를 하십니다.
각 명상이 어떻게 개발되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오후부터 시작된 강의에서 여러 보조명상을 모두 해보고, 각 명상에 대한 해설을 들었습니다.
약 50분이 함께 하는지라 에너지의 깊이와 크기가 대단합니다.
이번 4박5일 명상과정 중에는 가능한 묵언을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매일 명상숏츠를 올려야 하기에 그렇게 하기는 어렵지만 최대한 말은 줄이려고 합니다.
점점 더 깊이 있는 명상으로 나아갑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