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강의,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하루종일 강의하는 날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제대로 된 코칭강의를 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설랬습니다.
열 분의 중고교 선생님들에게 코칭을 알리고 제대로 코칭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칩니다.
코칭이 왜 좋은지, 제가 왜 이렇게 코칭에 열심인지 오늘 참여한 선생님들은 아셨을 겁니다.
그만큼 좋습니다.
강의마치고 저녁에 잠시 명상하면서 이러고 있는 제 자신을 바라봤습니다.
코칭이 좋아서, 코칭을 제대로 알리고 싶어서 노력하는 제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코칭교육, 이제는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원하는 방향으로 원하는 것을 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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