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왜 그리 말이 많은지...?
드라마 이름이 너무 깁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그래서 친절하게 모자무싸라고 사각형으로 알려주나 봅니다.
1,2회만 보고 황동만의 언행에 불쾌감을 느낀다고
그만 보겠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후기를 봐서 그런가...
2편까지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저 정도의 생각은 하고 있지 않나?
행동으로 하는가 아닌가의 차이일 뿐'
소설이나 드라마는 개연성을 이야기합니다.
현실에서 충분히 발생할수 있는 일...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지 않는 것...
그런 것을 표현하는 게, 바로 영화와 드라마 혹은 소설이 아닐까요..
제게는 황동만의 행동에 대해서 갑론을박하는 것보다
인터넷 숏 드라마의 상황이 더욱 짜증나던데요...^^
그냥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시죠...
저는 이 상황도 작가가 충분히 예견했다는 데 한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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