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식사

오랫동안 알고 지낸 지인과 식사를 했습니다.

남편의 강습 선생님으로 시작된 인연이
지금까지 연결되고 있습니다.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는데
잘 극복하고 앞으로 쭉~ 함께 했으면 합니다.

웃고 떠들면서 이야기를 했지만 마음 한 구석에 짠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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