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번 벽돌책 선정~~!!! 칼 세이건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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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로버트 그린의 "인간본성의 법칙"을 읽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절대(!!)로 읽지 못할 책을 함께 하니 천천히
읽을 수 있습니다.
5월 초면 끝나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도 읽을 책을 정했습니다.
다음 책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입니다.
읽고 싶지만 읽지 못했던,
보관만 했던 책을 읽습니다.

이번에는 코스모스를 읽으면서
더글라스 아담스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도
함께 읽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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