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제주 #174] 회사가는 길View the full contextjungjunghoon (78)mod스팀에 목숨을 걸다in Korea • 한국 • KR • KO • 5 days ago 아.. 저거 따다 청 담궈 먹을수 있는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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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완료했습니다 🙌
하귤도 청을 담그면 맛있던데.. 자몽과 비슷해요.
제주사람들은 맛없다고 안먹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