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865] 학부모 상담View the full contextparkname (84)in Korea • 한국 • KR • KO • 5 days ago 와웅.. 그러고 보니 저는 애 키우면서 학교 선생 면담기억이 없네요. 그것 짬..Posted using SteemX
저도 면담은 처음이었는데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