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수다쟁이 #1122] 동료들과 함께 본 채운View the full contextparkname (85)in Korea • 한국 • KR • KO • 7 days ago 그동안 저런 현상을 무지개라고 불렀는데, 최근에는 채운이라 부르고 있네요.
무지개랑은 쫌 다른 것 같아요. 구름을 중심으로 딱 거기만 이런 현상이 나타나구요.
무지개는 빛이 물방울을 통과하면서 나타나고 채운은 구름 사이의 얼음 알갱이를 통과하면서 보이는 현상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