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장모님 팔순 잔치 - 26년4월5일 일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애비야 나 똥 쌌다in Korea • 한국 • KR • KO • 16 hours ago 부럽습니다. 저는 80세까지 사랑받는 사람이 될 수있을까 싶네요
멋진 아들 우진이가 있으니 돌아가실때까지 사랑 받으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