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안녕소깍, 쇠소깍 근처 브런치카페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1)in Korea • 한국 • KR • KO • 12 days ago 정말 자주 오고 가는 길목에 있는 집인데 쉬는 날 아내랑 한번 가봐야겠는데요~
ㅎㅎ 제 이름대면 뭐라도 주실지도요..^^ (이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