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사 도베르만, 군내 사조직과 싸움까지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과거에 많이 봐왔던 모습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군사독재정권 시절을 연상케 하는 용어들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용어들을 남발하는 무리들과 충돌은 다른 긴장감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적들이 매우 조직적이고 많다는 것입니다. 싸움이 매우 어려울 것이고 버거울 수도 있다는 점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차우인과 도배만의 적은 단단하고 무자비합니다. 이들은 대한 행위는 개인적인 것이기도 하지만 공익적인 차원에서 접근할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단순히 개인적 차원의 행위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고같기도 합니다. 노화영에 대한 행동들은 결국 애국회를 겨냥해 적으로 돌릴수 밖에 없는 수순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자식도 출세를 위해서라면 도구로 이용하는 노화영 같은 애국회 멤버들이 군에서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한 싸움을 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차우인과 도배만의 연대가 필요한 지점이기도 합니다. 애국회는 과거 군사독재시절의 군내 사조직을 연상케 합니다. 개인적인 싸움을 넘은 확전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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