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생길 일들 많을듯

내눈에 콩깍지에서 영이는 취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알바로 생계를 하던 영이가 편의점을 그만둘 생각을 하고 행동한 것입니다. 취직이 쉽지 않아 당분간 큰 변화는 없을 듯 하지만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아직 모릅니다.

영이 주변 사람들 중에는 나쁜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많습니다. 특히 시동생은 영이가 가장 속을 썩는 부분입니다. 가장 친한 친구이며 시동생인 도식이는 철이 없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다가 일억원을 사기 당한 상태로 대책이 없는 사람입니다.

영이가 이러한 시동생의 행위까지 뒤집어 쓰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난놈 옆에 있다가 정맞는 꼴로 영이가 그 피해를 고스란히 입고 있습니다.

시동생 뿐만이 아니라 철이 없기는 시누이 도영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리내와 함께 살기도 벅찬데 시동생 시누이의 보호자 역할까지 맡은 이영이의 삶은 고달프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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