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가 상태가 안좋네요.
아 샐러드 대신 먹으려고 양배추채를 지난번에 트레이더스에 장보러 갔을때 사왔습니다. 하루에 한팩씩은 보통 먹으니 충분하겠다 생각하고 샀는데 요즘 집에서 밥을 잘 안먹을 때가 많아져서 자연스럽게 계속 안먹고 있네요. 오늘 혹시나해서 봤는데 상하거나 한건 아닌데 좀만 더 지나면 가겠다 싶어보입니다. 어서 빨리 먹던지 내일중으로 뭐 볶을 때 넣어서 볶아버리던지 해야겠네요. 전에는 이렇게 사서 소분해서 나눠먹는게 잘 맞아서 그렇게 했는데 앞으로는 그냥 완제품으로 나온 것들 사와서 하루에 한번씩 먹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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