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얘기] 240706 _ 낮 술

아내가 치킨을 먹자고..
2주간 거의 술을 마시지 않았다.
맥주 1캔 , 소주 4잔이 전부다.

치킨도 있고 오늘 할 일도 거의 다 했기애
소주 1병에 맥주 2캔을 소맥으로 말아서
치킨을 먹었더니... ㅎㅎㅎㅎㅎㅎ
혼술이라 취했다. 아니 너무 오랜만에
알콜이 들어가서...
그리고 잤다.

이젠 술을 진짜 조금만 마셔야 겠다.
너무 피곤함.
그리고 안마셔도 아주 땡기지 않음.
그 좋아하는 술이 안땡기는걸 보면...
이젠 인생이 바뀌려나보다 ㅎㅎㅎㅎ

암튼.. 이젠 자야지...
좋은 밤 되시길^^

Sort:  

저도 술이 예전만큼 땡기질 않네요ㅋ 몸이 안받아서 스스로 안찾는 느낌도 듭니다ㅎㅎ

평생 마실양이 정해졌는데
젊을때 너무 마셔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그래서 이제부터 조금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