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늘은 직장인이었던 내가 그토록 원했던 하루.View the full contextsuccessgr (87)modin Korea • 한국 • KR • KO • 8 months ago 전화벨 소리에 대한 가슴답답함이 없어져 너무 좋습니다. 광고 빼면 하루에 1~2통정도 전화가 옵니다. 한통은 아내^^
매일 아내분께서 전화를 해주시나 보네요.
저는 하루에 1통도 안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 스팸 전화도 1주일에 한두통 정도가 다입니다. ㅎㅎ
ㅎㅎㅎ 언제 집에 오는지? 밥은 먹을건지? 그래서 전화가 옵니다.
가끔 맛있는거 사오라고...
예전엔 가끔 전화기 확인해 봅니다. 고장났나??? 지금은 익숙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