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조카의 선물 - 25년3월22일 토View the full contextsyskwl (77)in Korea • 한국 • KR • KO • 10 months ago 조카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르네요.
제가 자식이 하나뿐이라 그래서 그런가 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