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내와 회식 - 25년4월22일 화View the full contextsyskwl (77)in Korea • 한국 • KR • KO • 10 months ago 아내는 술친구란 사람 별로 없어요. 복받은 겁니다. ㅎㅎ
저는 연애때 부터 아내랑 줄곧 이래와서 당연한거라 생각했었는데 주변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 아니더라고요. 제가 복받은게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