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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이의 야심찬 여름방학 계획

in Avle 여성 육아4 years ago

네네.. 저도 다시 생각해보니 거창하게 목표를 정하는 것 보다 정말 하고 싶었던 것 사소한 것이라도 꼭 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겠구나 싶어요. 저는 어렸을때 미술을 참 좋아해서 학원을 다니고 싶었는데 부모님의 여유가 없으신 것을 알았는지 일찍 철이 들었는지 말을 못꺼내서.. 사실 지금도 미술학원에 다니고 싶답니다. ^^ 나이가 중요하지는 않겠죠? 우리의 꿈을 서로 응원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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