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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엄마, 빨리 돈벌자.

ㅜㅠ 저희도 아직 남의 집에 살아서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신랑이 지금 사는집 보러 왔을 때 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계약했어요. 3층인데 1층과 2층이 테라핀가 뭔가로 되어있어서 우리집이 맨 아래층 구조거든요. 새벽에 세탁기 돌려도 되고, 아이들 마음껏 뛰어놀아도 되고..

아무튼 결론은 빨리 돈 벌어요ㅜ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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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넵. 빨리 돈벌어요~

근데 이집은 밑에 집 소리도 저희 위에서 들리는 것 처럼 들린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