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들의 깜짝 선물 / 식물관찰View the full contextifonly (63)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감동의 편지와 모자네요♡ 팔찌도 너무 예쁘구요~ 엄마가 속상했던 것을 기억했다가 만들어 주다니 더욱 사랑스러워요♡
쓸줄 아는 글자가 몇 없긴 하지만 그래도 글보다 마음이 보여서 감동이더라구요.
아직까진 사랑을 표현해주는 아들이지만 사춘기 될즈음이면 아마 말도 안하겠죠 ㅜ ㅠ 그래서 지금 이순간을 즐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