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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맞춤수건에..좋은 세상이다 싶다가 앞으로의 시대가 걱정되는 평범한 주부
정말 예전같으면 몇백장 이상은 주문해야지 이름도 새기고 그랬던것 같은데 시대가 많이 변하긴 했네요.
정말 이젠 예전 코로나이전 생활이 어떠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정말 예전같으면 몇백장 이상은 주문해야지 이름도 새기고 그랬던것 같은데 시대가 많이 변하긴 했네요.
정말 이젠 예전 코로나이전 생활이 어떠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