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 아이는 선생님 시키고 싶지 않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Avle 여성 육아 • 2 years ago (edited)누가 피의자고 피해자고 보단 선생 부모 학생 셋다 잘 못하고 있는게 맞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교육으로 급속도로 성장했지만 엇나간 교육으로 급속도로 후퇴할거라고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