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일주일이나 지났네요.. 그 일주일 사이 집보기, 집계약, 입주청소, 개강! 을 모두 맞이했으니 7일 늦게 글을 쓰게 된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약간 블로그 재질로 글을 쓰게 되네요. 어쩔 수가 없다.
집이 개구리다고 생각했는데 입주청소가 되어 있으니 꽤괜찮아보이더군요. 어제 와서 방바닥과 벽면, 책상을 닦고 나서 냉장고만 한 시간 넘게 청소했습니다; 틈새까지 박박.
근데 오늘 보니 냉장고가 안 시원하더군요;;;; 노력이 물거품 되는 걸까요.. 지켜보겠습니다 ㅂㄷ
아무튼 아직은 콘도에 놀러온 거 같이 낯설고 결벽증 환자마냥 더럽게 느껴지지만 제 손으로 박박 닦아놓으면 괜찮을 거 같네요.
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