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새벽에 달리는 건 힘들어도 저녁에는 짧게라도 달리고 있다. 주말에는 시간 여유가 많아 1시간 정도씩 달린다. 이래 저래 걷는 것까지 하면 걸음 수가 꽤 된다. 그동안 빅워크 걸음 기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최근 다시 시작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참여해야겠다.
지인을 통해 "건강의신"이라는 어플도 가입했다. 꾸준히 달리고 걸으면서 건강을 챙기고 누군가에게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귀찮다고 덮어두지 말고 틈틈이 시간을 내야지~!!
요즘 건강의신이 최고 핫한듯요~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캐시워크앱 여러개 깔고 이용해보세요 그래도 간식값은 나오더라는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