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팀 나눔 글📖] 도움의 한계’ 인정하기

in #kissteemkr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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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현장에서 마주하는 안타까운 상황들 앞에서 "내가 이것밖에 못 해주나"라는 자괴감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능한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그들의 곁에서 손을 잡아주고, 잠시나마 고통을 잊게 해주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너무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지 마세요.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더라도, 그 자리에 함께 있어 준 것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히 제 역할을 다한 것입니다. 한계를 인정하는 겸손함이 있을 때, 비로소 지치지 않고 오래도록 나눔의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나눔은 크고 작은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다는 하나의 진실만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간다면 우리 모두가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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