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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말린사과@banguri

in #kkkk3 years ago

아이구 형님...
촌부로 늙어 가는 저를...^^
고맙습니다.

형님 덕분에 짧지만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니 자주 얼굴 뵈면 좋겠네요.

형님은 산촌에
저는 어촌에

산 보고 싶으면 형님에게로 바다 보고 싶으면 저에게로...

건강하시고 빅워크도 더 열심히 하세요.

다음 달에 작은 아이 휴가 나오면 데리고 국밥 얻어 먹으러 꼭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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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오픈 채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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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은 1004 입니다.

제가 직접 기름덩어리 떼어내고 직접 손질하고, 주인장이 직접 맛을 내는 진한 육계장입니다. 대접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