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어머니, 찔릴 이유 없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79)in #kkkk • 3 years ago 60이 넘어도 부모눈에 자식은 아이로 보인다던데 정말 그런가 봐요 약사님도 참 친절한 분이시네요^^
네, 가난한 동네, 한 편의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