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걷기 운동 일지) 26.06.05 금요일 저녁...
이 글은 그냥 적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떠올리는 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팀이 65원까지 찍고 66~67원 사이에 머물러있다.
하방 50원까지 열어놔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내가 스팀 투자한 금액 대비 -67~68%까지 왔다.
손실율이 거의 70%이니...
객관적으로 투자를 못한다고 봐야될 것 같다.
그리고
다음 상승기때 스팀이 얼마나 상승하느냐에 따라 한 번 더 보유할지...
매도하고...
다른 곳으로 가서 다시 승부를 볼지를 생각해야되는 시점이 1~2년 내에 오지 않을까 싶다.
하여튼...
선택의 연속에서 나에게 운이 따라줄지는 나도 모르겠다.
코인 시장도 이제 알트코인만 상장하는 것이 아닌...
STO 상장, 주식에 상장되어 있는 것을 선물로 상장 등등..
여러가지가 나오게 되면...
기존의 알트코인에 들어와야 할 자금들이 줄어들면서...
비트코인 상승할 때...
같이 상승을 못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
하지만..
스팀은 시총이 다른 코인보다 아주 낮기 때문에...
세력에게도 아주 좋은 먹잇감일 수 있다는 반전이 있다!!
시총이 낮으니...
작업할 돈도 작아서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하락해서 기분이 안 좋겠지만..
내가 여유자금이 있다면 지금부터 분할식으로 매수해 갈 것이다.
뭐...
난 지금 여유자금도 없고...
어떻게든 한달 살이를 어떻게 잘 보낼까라는 걱정이 앞서있는 상황이라서...
이런 상황이 오더라도 투자를 못한다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이 글은 그냥 마무리는 없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다음에 다시 생각나면 다시 끄적임을 하는 것으로...
[26.06.05 금요일 ]
Distance : 1.58 km
Time : 34분
Steps : 3,334
Mining : 111.49 GST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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