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yesterday고등어 구이선릉역 주변에서 먹은 겉은 바삭하게 잘 구워지고 속은 촉촉한 고등어 구이. 비린 맛 없이 담백하고, 레몬 한 조각 더하니 맛이 깔끔해집니다. 밥이랑 반찬이랑 같이 먹기 딱 좋은, 실패 없는 한 끼였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3 days ago부대치개돼지김치찌개를 사 먹었습니다. 돼지고기와 김치가 넉넉하게 들어가 국물이 진하고 칼칼합니다. 보글보글 끓이면서 라면사리까지 넣어 먹으니 더 든든합니다. 밑반찬도 깔끔하게 나와 한 끼 식사로 만족스럽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4 days ago신세계 스테이크신세계 백화점에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겉은 잘 구워지고 속은 촉촉해 고기 맛이 깔끔합니다. 구운 채소와 소스가 함께 나와 담백하게 즐기기 좋았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5 days ago스벅 디저트 케익스타벅스 디저트 케이크를 집에서 먹었습니다. 초콜릿 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이 깔끔하게 어우러지고, 중간에 들어간 과일 덕분에 느끼하지 않습니다. 위에 올라간 하트 장식이 포인트인 케이크입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6 days ago꼬막비빔밥과 미역국꼬막비빔밥과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꼬막비빔밥은 꼬막이 넉넉해 고소하고 양념이 과하지 않아 잘 어울립니다. 함께 나온 미역국은 깔끔하고 담백해 비빔밥과 궁합이 좋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7 days ago시저 샐러드신세계 백화점에서 시저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신선한 채소 위에 치즈가 듬뿍 올라가 고소한 풍미가 좋습니다. 담백하면서도 균형 잡힌 맛이라 식사 전이나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8 days ago영동복합문화예술단지 길동재 카페영동복합문화예술단지 안에 있는 길동재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커피와 함께 빵, 그리고 두쫀쿠까지 직접 사 먹을 수 있어 선택의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두쫀쿠는 예전보다 훨씬 사 먹기 쉬워져서 반갑습니다. 진한…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9 days ago부대찌개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부대찌개 냄비입니다. 햄과 고기, 두부에 라면사리까지 푸짐하게 들어가 국물 맛이 진합니다. 정갈하게 나온 반찬들과 함께 먹으니 한 숟갈마다 든든합니다. 역시 추운 날엔 이런 찌개가 최고입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9 days ago아웃백 샐러드아웃백에서 먹은 치킨 샐러드. 그릴에 구운 치킨에 상큼한 채소, 크리미한 드레싱이 균형 좋다. 역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샐러드는 실패가 없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12 days ago집에서 만든 묵밥간단히 만들 수 있는 음식은 아니지만, 직접 죽을 쑤어 정성껏 완성한 묵밥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만큼 더 깊은 맛이 나고, 무엇보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라 한 숟갈 한 숟갈이 더 특별합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13 days ago설 만두설 명절에 집에서 직접 빚은 만두입니다. 재료 손질부터 속 만들고 하나하나 빚는 과정이 번거롭지만, 함께 둘러앉아 만드는 재미가 있어 더 뜻깊었습니다. 갓 쪄낸 만두에 양념장 올려 먹으니 명절 분위기가 제대로 살아납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14 days ago금돈옥을지로 금돈옥에 다녀왔습니다. 깔끔한 분위기에서 고기 맛이 좋아 만족스러웠고, 한 끼 식사로 충분히 든든했습니다. 을지로에서 믿고 가기 좋은 곳입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14 days ago쫄면과 육전집에서 쫄면과 육전을 함께 먹었습니다. 매콤새콤한 쫄면에 고소한 육전이 잘 어울려 맛의 균형이 좋았습니다.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즐긴 한 끼였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16 days ago아웃백 알리오올리오아웃백에서 알리오올리오를 먹었습니다. 마늘 향 가득한 오일에 새우가 잘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좋았습니다. 느끼하지 않아 끝까지 맛있게 즐겼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17 days ago옥천 추어 명장옥천 시골에 있는 추어명장에서 추어탕을 먹었습니다. 진하게 우러난 국물이 구수하고 깊은 맛이라 밥 말아 먹기 딱 좋았습니다. 깔끔한 반찬까지 더해져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17 days ago두쫀쿠두쫀쿠 하나에 커피 한 잔으로 달달한 간식 타임을 즐겼습니다. 겉은 쫀득하고 속은 촉촉해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식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커피랑 같이 먹으니 단맛이 더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19 days ago아웃백 스테이크오랜만에 용산에 갔다가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즐겼습니다. 겉은 잘 구워진 그릴 향, 속은 부드러운 육즙이 살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자튀김과 갈릭 토핑까지 더해져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20 days ago오징어 볶음매콤하게 볶아낸 오징어볶음에 밥 한 숟갈 곁들이니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불향 가득한 양념에 쫄깃한 오징어 식감이 살아 있어 끝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집밥처럼 든든하고 스트레스 풀리는 한 끼였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21 days ago생일밥상생일을 맞아 집에서 소박하지만 정성 가득한 생일밥상을 받았습니다. 불고기와 전, 미역국까지 하나하나 맛있게 준비해 든든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더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22 days ago육개장선릉역 근처에서 육개장을 먹었습니다. 얼큰한 국물에 대파와 고기가 듬뿍 들어가 속이 든든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잘 어울리는 한 그릇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