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날을 앞두고...

이런 날은 생각이 많아지죠...

그렇다고 하룻만에 뭘 할 수도 없고...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아쉬운 것과 잘 한 것, 좋았던 것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일주일전부터 벼르고 있는데.
아직도 손도 대지 못했군요.

하긴 매알 돌아오는 날이니;...
지금 살아있다는 건 364일 잘 보냈다는
증거이기도 한데 말입니다.

올해에 대한 반성보다는
내년 잘 살고자 하는 마음이나 적어봐야겠습니다.

아듀 2025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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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셨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