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이 105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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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에 가는길~

모처럼 외출에 신이난 칠봉이예요

진료도 받고

밥도 잘먹고~

이모집도 가서 정말 신나게 놀았답니다.

다만... 잠을 안자서... 짜증이 많더라고요.

집에 와서 바로 쓰러져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