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이 117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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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넓은 목장입니다.

언덕이라서 뛰어 놀 곳은 없지만,

날이 너무 좋고 말도 많아서 칠봉이가 좋아하더라고요

그 후에 동네에 와서

자전거도 타고 맛있는것도 먹었더니

오늘은 빠르게 잠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