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낙서장] 251207 _ 끄작끄작 ~~~!!

  • 부모님 댁에 내려왔다. 아버지 모시고 병원에 다녀와야겠다. 발에 상처가 오래간다. 이번엔 확실하게 신경써서 치료를 해야겠다. 최근에 부모님 얼굴을 자주 뵈어 참 좋다. 병원일로 뵙는거라 좀 그렇긴한데 큰 병이 아니니 금방 좋아지실꺼다. 내년엔 모시고 가까운곳 여행도 다니고 맛집투어도 다닐 생각이다. 할 수 있을때 생각날때 바로 해야한다. 그렇게 생각한다.
  • 딸아이는 이번 방학도 열심히 학교에 나간다. 고1때부터 방학에 쉬어본적이 없이 매일 열심히다. 화이팅이다.

  • 잘한 일 : 부모님 댁에 내려옴

  • 감사한 일 : 시간적 여유가 있어 다행임.

끄작끄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