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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월간] 세개는 쉽고 네개는 어렵다 (feat. 스팀잇 떠나지 않았습니다)

in #kr-diary7 years ago

오 오랜만에 오셨군요 ㅎㅎㅎ
반갑습니다
워낙 떠나신 분들이 많아서 떠나신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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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업해서 이제 강제 존버입니다 ㅋㅋ 갈때가지 가봐야죠! 풍류판관님 글도 재미있게 읽고 있었습니다 ㅎㅎ 특히 투자일지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