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오랜만에 휴식이라 강의 좀 들으려고 앉았는데 3시간 연강 짜리 강의는 뭔가 한번에 다 듣기가 쉽지가 않다. 원래 이게 한번 끊어서 1시간 반 하고 또 1시간 반 찍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50분 *4 이런 느낌의 강의였어?
흠.. 그러니까 강의 하나 듣는것도 쉽지가 않군... 특히 강의 도중에 계속 다른 교수가 질문해서 페이즈가 느려지는 것도 뭔가 답답하고.... 이번 주말에 3-4강 들으려고 했는데 이러다가 1강도 제대로 못 듣겠다. ㅋㅋㅋㅋㅋ
재밌는 주제인데, 4월 한달 동안 과연 12강 36시간을 다 채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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