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메일을 다 보내고 발송 하고 나서야 실수 한 것을 찾았네.... 이런.... 쩝....
너무 부끄러워서 몸둘 바를 못 두겠다. 아 평소에 이런 실수를 안 하는데... ㅇㄴ
실수 메일을 사과 하는 것도 또 실례를 가해서 이중 실례를 해버렸다.
하... 급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만 신경 쓰다보니까 형식이나 예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점점 무감각해지는 듯 싶다.
또 다시 사과 메일을 작성했는데... 요새 독감 이후 컨디션도 안 좋고 했는데, 크리스마스 연휴 며칠간 열일 하다가 정신줄을 놓았나 보다. ㅇㄴ
실수를 발견하여 나 자신에게 너무나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