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를 보니 군대때 생각나네요...
잘해준 사람보다 못된 놈이 더 오래 생각난다.
그만큼 더 각인이 되어서 그 못된 놈을 증오한다는 말이기도 하죠!!
그런데 사람은 간사합니다.
잘해주든 못해주든..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은 잊혀진다는 것을...
제일 먼저 나를 챙기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네요...
그게 어려울지라도...
이 이야기를 보니 군대때 생각나네요...
잘해준 사람보다 못된 놈이 더 오래 생각난다.
그만큼 더 각인이 되어서 그 못된 놈을 증오한다는 말이기도 하죠!!
그런데 사람은 간사합니다.
잘해주든 못해주든..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은 잊혀진다는 것을...
제일 먼저 나를 챙기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네요...
그게 어려울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