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랫적 라디오 프로에서 듣고 가끔 분위기 어두울때 던지곤 했습니다. 여름방학 숙제 중 '곤충채집'을 잘 못 이해 한 똘똘군! 다른 학생들 책상에 와이셔츠 박스나 어찌어찌 만들어 제출한 박스 옆에 살포시 놓은
[박카스]병 하나 => 똘똘군은 "곤충채즙"을 하여 제출했답니다~!
아주 오랫적 라디오 프로에서 듣고 가끔 분위기 어두울때 던지곤 했습니다. 여름방학 숙제 중 '곤충채집'을 잘 못 이해 한 똘똘군! 다른 학생들 책상에 와이셔츠 박스나 어찌어찌 만들어 제출한 박스 옆에 살포시 놓은
[박카스]병 하나 => 똘똘군은 "곤충채즙"을 하여 제출했답니다~!
곤충 채즙이라니!
그니까요~~^^
그런데 당시 누구도 경험이 없다면 있을수 있는 일이라 여겨 마구 웃다 잠시 멈추고 똘똘군을 이해하려 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