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축하해줘 오늘 계탔넹 ㅋㅋ(보팅나눔)
형들 오늘 3년만에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어~ 그건 바로 둘째 딸래미가 엄마한테 혼나고 내 팔베게를 하고 지금 잠을 자고 있다는 거야!!! ㅋㅋㅋ
그동안 아무리 노력해도 잘땐 항상 엄마 옆에 였는데... 오늘 눈물이 날려고하네...ㅠㅠ
둘째 태어나고 첫째가 서운해 할까봐 첫째랑 더 많은 시간을 보냈더니... 자연스럽게 둘째랑 멀어졌었는데... 오늘 딸 키운 보람을 느끼넹^^;
딸 바보 아빠들은 지금 내 마음 알꺼야~~ 그래서 12시전까지 댓글단 형들은 전원 보팅갈께!!
아직 스팀파워가 약해서 0.04정도 될것 같은데... 이 기쁨 나누고 싶어서^^;

우와 예쁜 딸~ 너무 좋겠다. (:
ㅇㅇ 오늘 옆에서 자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대박 축하~
우리 딸래미도 낮에는 저랑 놀고 밤에는 엄마한테 무조건 가더라구요.
형도 엄마한테 자기전 혼내라고해서 옆에오게 만들어 ㅋㅋㅋ 난 의도적인건 아니었지만^^
딸이 마음을 연거야 !!! ??
아직 마음을 열진 않은것 같은데... 오늘부터 시작인듯? 처음 한번이 어렵지 두번부터는 쉬우니까 ㅋㅋ
으엥 ㅠ 너무 귀여운거 아냐 ?! ㅎㅎ 이래서 딸바보가 되나바 ㅋ 형 진짜 좋은 날이구먼~ ㅎㅎ
ㅇㅇ 이날이 오기까지 3년 조금 넘었다. 진짜 좋은날이야~ ㅠ.ㅠ
나도 얼른 그런거 느껴보고싶다 ㅎㅎ
형도 노력해봐^^;
그 맘 아니깐...느낌 아니깐...
알면됐어 ㅋㅋ 설명이 필요 없으니까~
알아 그 마음 ㅋㅋ
형도 그 마음 아는구나~ ㅎㅎ
얼마나 행복할까? ㅎㅎㅎ 아직 나는 잘 모르는 감정이지만...
마니마니 행복해~ 나중에 느껴봐~ ^^
나도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ㅡㅡ
지금 시도하는건 무리야? ^^
둥이(남자애 둘)가 있으니깐 나이도 있고....ㅜㅜ
아이고... 둥이 키우느라 엄청 힘들었겠넹... 남자애는 체력적으로 놀아주기 너무 힘든것 같아 ㅋㅋ 힘내!^^
딸바보 형 이었네!!!! 완전 계탔네~
아빠들은 다 딸보야... 남자 애랑은 틀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