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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rew Story | 승무원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이야. 일단 가즈아로 쓴 거 환영해. 예전 댓글에선 뭔가 친절하고 아름다운 이미지였는데 오늘은 시작부터 뭔가 친근감이 팍팍이네. 자, 이제부터 읽어볼께. 이미지 변신이 신선해서 댓글부터 달았다.
이야. 일단 가즈아로 쓴 거 환영해. 예전 댓글에선 뭔가 친절하고 아름다운 이미지였는데 오늘은 시작부터 뭔가 친근감이 팍팍이네. 자, 이제부터 읽어볼께. 이미지 변신이 신선해서 댓글부터 달았다.
어우 깜짝이야. 다 읽고 나니 미국이라니. 밥 먹다 문자 받고 뉴욕 간 건 아니겠지? 재미있게 읽었어
비행기 타면 승무원들이 워낙 친절하게 대해줘서 볼 때마다 저 일도 프로페셔널 하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 전에 치앙마이 갔다 오는데 아기가 자다 깨서 진정시키느라 진땀 뺐거든. 그 때 승무원 한 분이 물한잔 가져다 주셨는데 완전 감동이었어. 안 그래도 목 마르고 힘들었는데 필요한 걸 챙겨주니 너무 고맙더라. 그런 눈썰미야말로 전문성이 없으면 할 수 없는거야. 한국 오면 한식 맛있게 먹구~
아기울때는 진짜 옆에서 내가 앉아주고싶어 ㅜㅜ 나도 그런 센스있는 승무원되야지 ㅋㅋㅋㅋ 오자마자 오징어볶음먹으려고 ㅋㅋㅋㅋ 내 글에 애정가져줘서 고마워 감동이야ㅠㅠ
내 목적이 달성됬다 ㅋㅋㅋㅋㅋ 뭔가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어 ㅋㅋㅋㅋ
완전 친근해요 ㅋㅋㅋ
성공하신듯해요 :D
늘 동경했던 승무원에 대한 이야기를 잼있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찡긋)
감사합니닷!!@.@ 제 성격이 원래 이래서 인지 글이 잘써지더군요 ㅎㅎㅎ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