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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마주] 좇같은 글을 쓰고 싶은 밤

in #kr-hello7 years ago

비가 오내요
예쁜 꽃이 보입니다
빗물 머금은 꽃이 아름다워 머리에 꽂았을 뿐인데 999,999명이 저를 손가락질하네요 ㅠㅠ
잣같은 세상

내가 세상을 져버릴지언정 세상이 나를 져버리게 하진않겠다 -조조, 꿈이있는 사람-

짜라뚜스뜨 뻐큐 머겅 두번 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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