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의 자연 이야기(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View the full contextwisecat (54)in #kr-nature • 7 years ago 와 그냥 먹다가 입에 걸리면 버리는 것이라고 넘겨버린 씨앗에서 싹이 나다니~~!
저도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처럼 친구같은 오렌지 나무가 생기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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