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라이브 종영 소감, 파출소가 이렇게 치열할지 미쳐 몰랐네요.

in #kr-newbie8 years ago

라이브 보면서 시민 의식좀 변했음 하면서 봤네요..
미생 감독님이 하신거라 하던데~
미생처럼 라이브도 잔잔하게 여운이 남네요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1
JST 0.059
BTC 70636.26
ETH 2157.03
USDT 1.00
SBD 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