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단편소설] 메아리 (4) (완결)View the full contextfast.rabbit (55)in #kr-pen • 7 years ago 내가 과거에 나쁜 마음을 가지고 했던 일들이 언젠가는 부메랑처럼 돌아와 뒤통수를 때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하게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