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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잇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나의 인터넷질 간단역사)
naha님 sns계의 얼리어답터셨군요! ㅋㅋ
혹시 예전 세이 음악방송에서 만났었을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
저는 적극적으로 sns을 사용해본 경험이 많이없어서 스팀잇처럼 따뜻한 댓글이 달리는 sns는 처음입니다.
정말 sns가 삶을 바꿔놓은 산증인을 만난 기분이에요.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스티밋에서 만나요:D
역사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