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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연재소설] 별을 본다. 외롭지 않으려고. / 038

in #kr-pen8 years ago

오지랖 넓은 릭을 다시 만났네요.
그것도 클레어의 집 옆에 산다니...
왜 기분 나쁜게 엮인 사람은 더 인연이 질긴 것처럼 느껴질까요.
살다보면 그런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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