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는 강아지가 눈물이 나면 털이 착색이 되어 보기 실어서.
그때부터 눈을 하루에 한번 그리고 나갔다 들어 왔을때 눈을 물로 깨끗이 씻어 주고
눈물에 젓은 털은 깍아서 없애고 했더니 요즘에는 눈물이 많이 안나고 깨끗해서.
나가면 엄마들이 애는 눈물 자국 없이 깨끗 하다고 말 합니다.
그러면 눈을 자주 씻어 주라고 말하지요.
저도 처음에는 강아지가 눈물이 나면 털이 착색이 되어 보기 실어서.
그때부터 눈을 하루에 한번 그리고 나갔다 들어 왔을때 눈을 물로 깨끗이 씻어 주고
눈물에 젓은 털은 깍아서 없애고 했더니 요즘에는 눈물이 많이 안나고 깨끗해서.
나가면 엄마들이 애는 눈물 자국 없이 깨끗 하다고 말 합니다.
그러면 눈을 자주 씻어 주라고 말하지요.
맞아요~ 눈물자국에 좋다는 약품들도 사실은 아이들 눈에 좋지 않은 경우가 더 많아서 수시로 물로 깨끗하게 닦아주는 게 가장 좋은 관리법이라고 하더라고요~
눈물 자국 있는 아이들이게 널리널리 비법을 전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