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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혐오에 정당방위란 없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요즘 게임 스토리는 웬만한 영화 하나를 능가할만큼 정교하군요! 결국 미래는 차별이 난무하고 인간성이 사라진, 더욱 자율과 복지정책이 중요시되는 시대가 되는군요.(그럼 소는 누가 키우죠? ㅋ) 돌아보니 저야 말로 인종차별주의자인것 같아요. 점점 더 심해지고 있죠. ㅠㅠ
요즘 게임 스토리는 웬만한 영화 하나를 능가할만큼 정교하군요! 결국 미래는 차별이 난무하고 인간성이 사라진, 더욱 자율과 복지정책이 중요시되는 시대가 되는군요.(그럼 소는 누가 키우죠? ㅋ) 돌아보니 저야 말로 인종차별주의자인것 같아요. 점점 더 심해지고 있죠. ㅠㅠ
각본을 쓰는데 2년이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인간성이 사라졌다기보다는 너무 인간적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