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넋담수첩] 수요예.....술, 무대. '두 눈을 감으면 꿈처럼 다가...'사라져라...다 개꿈이니까.
수요예술무대는 이현우와 이광 머시기하는 피아니스트가 사회를 봤었죠. 느린데다가 말 사이의 간격이 그렇게 길어도 청중을 웃길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ㅎ
수요예술무대는 이현우와 이광 머시기하는 피아니스트가 사회를 봤었죠. 느린데다가 말 사이의 간격이 그렇게 길어도 청중을 웃길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