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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뇌와 정보체 #11 P300
조만간 말씀하신 내용도 다뤄볼께요. 섬뜩합니다.
한편으론 모든게 까발려진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생각하는것만큼 두려운 세상이 될지... 아니면 서로의 신뢰감이 더 커질지...
조만간 말씀하신 내용도 다뤄볼께요. 섬뜩합니다.
한편으론 모든게 까발려진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생각하는것만큼 두려운 세상이 될지... 아니면 서로의 신뢰감이 더 커질지...
meep